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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인도네시아 전에도 냉담한 반응... "첫 경기 패배의 충격은 여전히"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27 21:52
  • 입력 2018.08.27 21:52
  • 댓글 0
   
▲ (사진=중계화면 캡쳐)
첫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한 한국 야구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화풀이를 하고 있다.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한국 인도네시아' 야구 경기에 대한 키워들이 올랐다. 이날 한국은 인도네시아와 야구 두번째 경기를 벌인다.

전날 한국은 대만에 1대 2로 패했다. 선발투수 양현종이 투런 홈런을 맞았다. 또한 타선이 대만 투수들을 상대로 1점 밖에 내지 못했다.

27일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는 박종훈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인도네시아는 야구의 불모지인 나라이다. 전원 프로선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콜드게임이 당연한 분위기다.

대표 선발부터 논란이 많았던 한국 야구. 첫 경기도 망쳤다. 인도네시아 전 역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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