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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낭자군, 일본 상대로 복수혈전 예고 "한일전은 가볍지 않아"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28 16:43
  • 입력 2018.08.28 16:43
  • 댓글 0
   
▲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한국 축구 낭자군이 일본을 상대로 첫번째 한일전을 치른다.

28일 2018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격돌한다.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종목과 대회를 넘어 핫이슈인만큼 이 경기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한국 여자팀은 한 수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연승을 거뒀다. 미드필더 이민아는 물오른 기량으로 팀을 지휘했고, 지소연은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다운 골감각을 과시했다.

일본 여자축구는 아시아의 강호로 꼽힌다. 한국보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노하우도 풍부하다. 또한 아시아 여자축구에서 강호로 평가받는 북한에게 승리하며 준결승에 오른만큼 만만하게 볼 수만은 없다.

여창용 스포츠칼럼니스트는 "일본은 풍부한 국제경기 노하우와 선수들의 테크닉이 강점이다. 한국은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선수들의 성장세와 함께 강력한 정신력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일전이라는 타이틀이 경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예정이다"라고 논평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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