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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 '한국 축구 미래' 이승우 골 응원 재조명 "누나가 지켜보는데 당연히 이겨야지" 특별한 친분의 진실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29 19:09
  • 입력 2018.08.29 19:09
  • 댓글 0
   
▲ (사진=장예원 아나운서 SNS, SBS 사진자료)
'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가 골을 터뜨린 가운데 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을 자랑한 SNS 게시물이 새삼 화제다.

2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승우 골'이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우가 골을 터뜨린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장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 29일 목요일 아침 8시 스브스 라이브"란 글과 함께 U-17 한국 대표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이승우는 "누나가 지켜보는데 당연 이겨야지. 고마워 예누. 예누 칠레로 보내줘람 우승하게"라고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남매 같은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우는 이날 골을 터뜨리며 '한국 축구의 미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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