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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랍에미리트 ‘화제 급부상’... “승패의 열쇠는 일본 축구의 50세 젊은 수장에게 달려 있다?” 핫이슈 등극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29 19:51
  • 입력 2018.08.29 19:51
  • 댓글 0
   
▲ 사진 출처=아랍에미리트 4강전 일본 축구팀 감독
일본 아랍에미리트 축구 경기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2018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의 4강전에서 일본과 아랍에미리트가 맞붙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경기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평론가 여창용은 “일본 아랍에미리트 승패의 열쇠는 ‘일본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수장 모리야스 하지메(50) 일본올림픽대표팀(23세 이하·U-23)과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에게 달려 있다”며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2012년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이끌었고, 최근 폐막한 2018러시아월드컵에도 수석코치로 참여해 니시노 아키라 전 감독을 보좌하며 자국의 16강 진출에 기여한 주인공”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일본 아랍에미리트’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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