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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야구 ‘화제 급부상’... “승패 보다 박해민 오지환 출장이 더 큰 관심사?” 핫이슈 등극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30 08:51
  • 입력 2018.08.30 08:51
  • 댓글 0
   
▲ 사진 출처=선동열 감독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 일본 야구 경기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한국 일본이 맞붙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경기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평론가 여창용은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의 한국 일본 경기가 온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 일본 야구 대결은 단순한 전력 만으로 비교하기 힘들다”며 “실업팀 선수 위주로 구성한 일본 야구 대표님의 전력은 객관적으로 한국 야구 대표팀보다 한수 아래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해민 오지환 등의 병역 문제로 논란을 빚은 선수들을 기용하느냐가 한국 일본 야구 승패보다 더욱 큰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라며 “이번 한국 일본 야구 경기의 승패는 선동력 감독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한국 일본 야구’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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