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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아트센터서 오는 7일 밸리댄스 페스티벌 열려
  • 최휘경 기자
  • 승인 2018.09.06 16:42
  • 입력 2018.09.06 16:42
  • 댓글 0
   
[안양=최휘경 기자]밸리댄스를 연구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온 헤바밸리댄스협회와 헤바밸리댄스컴퍼니(대표 문혜진) 주관으로 오는 7일 오후 7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제4회 밸리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에 군무 위주의 공연을 펼치던 밸리댄스 페스티벌에서 탈피해 솔리스트 공연으로 기획되어 개개인의 실력 향상과 그들만의 시간을 통해 밸리댄스를 더 즐길 수 있게 하는데 주안점을 주었다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이번 공연과 관련 문혜진 대표는 “이번 공연을 통해 벨리댄스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안양도 밸리댄스 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술적인 측면에서 깊이 있는 밸리댄스를 보여 주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공연 취지를 설명했다.
 
문 대표는 이어 “이번 공연에 참가하는 9개 팀(개인)이 총 1시간 30분 간 공연을 하는데 이집트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수준 높은 밸리댄스 공연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휘경 기자  chk@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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