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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성고문-박제-만신창이 된 몸 충격적인 루머... "소문은 많은데 확인은 되지 않은" 사연의 내막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09 18:22
  • 입력 2018.09.09 18:22
  • 댓글 0
   
▲ (사진=판빙빙 SNS)
판빙빙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판빙빙'이 올랐다. 최근 며칠동안 판빙빙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행방이 묘연한 판빙빙이 탈세혐의로 중국 당국에 체포돼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것이다.

판빙빙은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배우로 인기를 얻어왔다. 그 인기는 중화권은 물론 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미쳤다.

그런 인기를 얻었던 판빙빙이 모든 활동을 멈추고, 행방을 알 수 없게 된 것이다. 여기에 판빙빙이 중국 당국에 체포돼 모진 고문을 받고 처참한 상황을 맞았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판빙빙이 연예계로 복귀가 어려울만큼 망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인권과 정보의 통제가 강력한 중국이기에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방법이 없어 루머는 계속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최근 중국의 정치 외교 상황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정부가 희생양을 찾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판빙빙에 대한 루머는 이같은 상황이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평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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