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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산국제관광전서 지역명소 홍보 팔 걷어
  • 박병상 기자
  • 승인 2018.09.10 18:06
  • 입력 2018.09.10 18:06
  • 댓글 0
[구미=박병상 기자]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이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진행된 가운데 경북 구미시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했다.

부산시에서 주최하고 코트파와 부산광역시관광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관광활성화와 국내ㆍ외 관광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며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

시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관광기념품을 배부하고 특산품을 소개했으며, 특히 2017년 개관한 ‘신라불교초전지’와 구미의 대표 가을 여행지 ‘금오산’과 ‘에코랜드’를 적극 홍보해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시의 캐릭터 거북이의 등을 형상화한 구미의 빵 ‘베이쿠미’의 바삭함과 달콤함을 홍보하기 위해 시식행사도 함께 가졌다.

시 관계자는 "4일간 부스를 운영하면서 구미를 몰라서 못 온다는 분이 단 한분도 없을 때까지 앞으로 다양한 홍보방법을 통해 구미시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우수 특산품을 널리 소개하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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