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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의 슈퍼 테크닉 축구팬 심장 타격... "마스세유턴-노룩패스-헛다리짚기-터닝발리슈팅" 다른 기술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2 14:03
  • 입력 2018.09.12 14:03
  • 댓글 0
   
▲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손세이셔널의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스킬과 관련해 축구 레전드들의 슈퍼 테크닉들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손세이셔널'이 오른 가운데 손세이셔널은 지난 11일 열린 축구 친선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과시했다. 이 경기에서 손세이셔널은 눈이 황홀할 정도로 멋진 개인기를 선보였다.

손세이셔널은 후반 2분 비달의 태클을 피한 후 양발을 활용해 발데스의 가랑이 사이로 힐패스를 남태희에게 전달했다. 한 번에 2명의 선수를 농락한 개인기에 축구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손세이셔널의 개인기 못지 않게 축구 스타들의 슈퍼 테크닉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의 전매특허였던 지성턴은 그가 유럽 무대에서 이름을 남기는 기술이 됐다.

지성턴은 프랑스 축구의 레전드 지네딘 지단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마르세유턴을 응용한 것으로 공을 몰고 달려가다 상대 수비수와 1대 1 상황이 됐을 때 수비수를 따돌리는 기술이다.

최근에는 박지성이 조기축구팀 경기에 참가해 지성턴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함께 경기를 뛰던 선수들은 물론 경기 해설을 하던 박문성 위원도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밖에도 브라질 호나우디뉴의 노룩패스, 박주영의 퍼스트터치, 이영표의 헛다리짚기, 이동국의 터닝발리슈팅도 축구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개인기로 손꼽히며 화끈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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