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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논란, 무시무시한 별명 탄생 스토리 관심 급부상 이유는? "구슬란 하라예프 바다 하라는 이렇게 태어났다"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3 18:43
  • 입력 2018.09.13 18:43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걸그룹 출신 구하라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구하라'가 올랐다. 이날 다수의 언론 매체는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기사를 쏟아냈다. 이와 관련해 구하라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모습이 화제다.

구하라는 걸그룹 멤버로 합류한 초기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연예인들이 복싱룰로 대결을 펼치는 경기였다.

구하라는 주얼리 출신 연기자 김은정과 대결했다. 누가봐도 체격 조건이 좋고, 경험많은(?) 김은정이 여린 체격과 인형 같은 외모의 구하라보다 우세해 보였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구하라는 저돌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다. 김은정이 무작정 주먹을 던졌다면 구하라는 상대를 바라보고 주먹을 정확하게 돌렸다.

경기를 지켜보던 연예인들도 모두 놀랐다. 김은정은 만신창이가 된채 경기를 마쳤다. 경기가 끝나자 구하라는 언제 그랬냐는 듯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 경기에서 구하라는 '구슬란 카라예프' '바다 하라'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는 당시 K1 최고의 스타 파이터였던 루슬란 하라예프와 바다 하리에서 따온 별명이다.

이후 구하라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뛰어난 운동 실력을 과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탁월한 육상 실력을 바탕으로 '구사인 볼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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