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생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충격 급부상’... “그녀는 아스퍼거증후군?” 논란 발언 재조명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3 19:02
  • 입력 2018.09.13 19:02
  • 댓글 1
   
▲ 사진 출처=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가해자 / 방송 화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또 다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가해자들에 대한 법원 판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과거 논란 발언들이 재조명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회문화평롱가 최성진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안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에 대한 갑론을박이 재조명되는 상황”이라며 “과거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가해자의 변호인단은 지속적으로 발달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을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변호인단은 가해자가 범행 직후 심리상담 교수에게 발언한 내용을 토대로 아스퍼거증후군이라고 주장했다”며 “이 질환을 가진 환자는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회적 신호에도 무감각하며, 특별히 관심 있는 것에만 강박적으로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저것두인간이냐 2018-09-13 20:10:50

    사람두 아닌데.. 사형시키면 안되는건가? 판사 면상이 보고 싶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