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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 ‘쇼미더머니 777’ 논란 속 충격 재조명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4 22:28
  • 입력 2018.09.14 22:28
  • 댓글 0
   
▲ 사진=쇼미더머니 777 방송화면 캡쳐
‘쇼미더머니 777’의 출연자 마미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쇼미더머니 777’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의 참가자 마미손에 대한 각종 의견이 쏟아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KNS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미손의 등장은 ‘쇼미더머니 777’ 제작진의 부담감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음악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보여주기식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더욱이 “마미손 또한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자신의 랩 실력으로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분홍 마스크에 숨어 부족한 음악성을 상쇄하려는 행동은 결국 ‘쇼미더머니 777’이 대중에게 외면을 받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7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 777’ 시즌에 출연한 마미손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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