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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이니시계' 인증샷에서 백만불짜리 미소 눈길... "금메달과 바꿀 정도로 좋아?"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5 15:34
  • 입력 2018.09.15 15:34
  • 댓글 0
   
▲ (사진=김아랑 SNS)
여자 쇼트트랙 캡틴 김아랑의 일명 '이니시계'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아랑'이 오른 가운데 김아랑이 공개한 '이니시계' 인증샷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아랑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이니시계를 착용한 뒤 촬영한 인증샷 두 장을 공개했다. 김아랑은 사진과 함께 "네 맞아요"라는 문구를 작성해 해당 시계가 문재인 대통령 시계가 맞음을 암시했다. 

앞서 김아랑은 지난 3월 배성재가 진행하는 SBS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배성재의 이니시계를 부러워했다. 이에 배성재는 김아랑에게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과 교환할 것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이 열리기 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빙상경기 훈련관을 방문한 문대통령과 만나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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