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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기 합동총회 개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09.18 19:15
  • 입력 2018.09.18 19:15
  • 댓글 0
   
▲ 합동총회 103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보고서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지난 10일 제103회기 합동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03회기에서는 이단성 조사 관련 헌의안이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특히 친교단 성향의 목회자와 선교사에 대한 조사 청원도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번 합동총회에서는 인천새소망교회 김영남 목사가 연구실적과 관련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남 목사는 교계 안팎에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정죄하지 않고 바른 길로 인도하여, 바른 목회자로 세우려는 노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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