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기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내년 마스터즈 대회에 세계 동호인 유치 총력조직위와 세계 동호인을 연결해 줄 마스터즈 홍보대사 29명 위촉 운영...세계 수영 동호인 유치로 지역 경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 마련 기대
  • 정찬남 기자
  • 승인 2018.10.09 16:05
  • 입력 2018.10.09 16:05
  • 댓글 0
[광주=정찬남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조직위’)는“내년 마스터즈 대회에 전 세계 수많은 수영 동호인들이 광주를 찾아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세계 수영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마스터즈 홍보대사 프로그램(peer to peer program)’을 운영한다.
 
조직위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해외 홍보활동 기간 국제 마스터즈 대회 등에서 만난 나라별 스타급 선수와 코치, 연맹 임원들과 인연을 맺고 끈질긴 설득을 통해 28개 국 29명을 내년 광주대회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각 국 홍보대사는 수영 인구가 많은 국가들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아메리카 대륙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일본, 중국, 싱가포르 수영선수가 참여를 했다.
 
마스터즈 홍보대사들은 조직위를 통해 전달받은 홍보 콘텐츠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와 전자우편 및 동호인 미팅 등 온·오프라인으로 내년 광주대회를 홍보하고 참가 독려 활동을 펼치게 되며, 여러 마스터즈 클럽의 반응과 궁금증을 조직위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