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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부터 20일간 국정감사여야,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심재철 의원 정보유출 등 공방예고
  • 이영란 기자
  • 승인 2018.10.10 11:20
  • 입력 2018.10.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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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국회가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14개 상임위를 중심으로 20일 간 정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운영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정보위원회 등 겸직 상임위 3곳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별도로 국감을 치른다.

국감 첫날인 이날은 법제사법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국방위, 보건복지위, 국토교통위 등 13개 상임위가 각각의 피감기관을 상대로 지난 한해 집행한 예산과 정책 등을 검증한다. 교육위는 11일부터 국감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국감은 사실상 문재인정부에 대한 첫 국감인 만큼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4·27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와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공개 예산정보 유출 논란이 쟁점사안으로 꼽힌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대한 임명 강행도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이영란 기자  jo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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