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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18세 고교생 압도하는 40세의 축구실력...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0.11 15:39
  • 입력 2018.10.11 15:39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송종국이 40세의 나이가 믿기지않는 놀라운 축구 실력으로 새삼 화제다.

송종국은 온라인 축구해설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40세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송종국의 축구 실력이 주목받고 있다.

송종국은 김병지가 진행하는 유튜브 꽁병지TV에서 의정부고 학생들과 풋살 시합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는 김병지, 송종국을 비롯해 배우 이시강, 전 야구선수 박명환이 함께했다.

박명환은 우람한 체격과 묵직함을 자랑했고, 이시강 또한 탁월한 실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날 하이라이트는 송종국이었다. 송종국의 실력은 그가 은퇴한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했다.

현역시절과 비교해 살이 붙었고, 배가 조금 나오긴 했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섰던 스피드와 몸놀림은 18세 고교생들을 압도했다. 특히 혼자 폭풍 드리블 후 골문 앞에서 직접 오버헤드킥을 성공시킨 모습은 누리꾼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송종국'이 오르며 누리꾼의 관심을 입증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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