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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발리에서 생긴 일' 화제 속 만화 찢고나온 비주얼 관심 급부상... "폭탄머리에 눈빛(?) 연기"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0.12 16:28
  • 입력 2018.10.12 16:28
  • 댓글 0
   
▲ (사진=SBS 사진자료)
과거 '발리에서 생긴 일' 출연 당시 신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신이'가 오른 가운데 신이의 과거 출연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출연했다. 그는 여주인공 이수정(하지원 분)의 친구 방민희 역을 연기했다. 신이는 일명 폭탄머리 헤어스타일에 거침없는 입담을 지닌 캐릭터 방민희 역을 열연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폭탄머리 헤어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눈을 크게 뜬 그의 모습은 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이는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활약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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