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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망신주기식 KBO 국정감사 비난의 주인공은?... ‘손혜원 의원’ 논란 속 갑론을박 급부상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0.12 21:15
  • 입력 2018.10.12 21:15
  • 댓글 0
   
▲ 사진=온라인 커큐니티 캡쳐
'KBO 저격수' 손혜원 국회의원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2일 선동열 국가대표팀 감독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신청한 손혜원에 대한 찬반양론이 전개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국회 국정감사의 최대 논란거리는 손혜원 의원이 증인으로 신청한 선동열 국가대표팀 감독과 정운찬 KBO 총재”라며 “일부 야구 팬들은 손혜원 의원이 야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음을 지적당했을 뿐만 아니라 망신주기식 KBO 국정감사로 비난의 주인공에 등극했다”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선동열 감독이 국가대표의 수장으로 선임됐던 2017년 7월 당시 KBO 총재는 전임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며 사무총장은 양해영 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부회장”이라며 “선동열 감독의 국가대표팀 선임과 전혀 관련 없는 정운찬 총재까지 국정감사 자리에 세우려는 것은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구심마저 드는 상황이다”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손헤원 의원 관련 기사에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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