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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이하은, 군살없는 몸매 자랑 다시 화제... "독수리 군단의 승리를 위하여!"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0.15 16:50
  • 입력 2018.10.15 16:50
  • 댓글 0
   
▲ (사진=이하은 SNS)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이하은이 군살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지난달 이하은은 자신의 SNS에 "추석연휴는끝났지만!! 응원은 끝나지않았다‼️ 오늘두 쉴틈없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응원에 열중한 이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매력적인 페이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1998년생인 이하은의 나이는 올해 21세다. 그는 현재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한편 이하은이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한화 이글스는 11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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