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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진출'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목나경, 민소매 탑과 멜빵바지도 완벽하게 소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0.19 17:14
  • 입력 2018.10.19 17:14
  • 댓글 0
   
▲ (사진=목나경 SNS)
한화 이글스 목나경 치어리더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과거 목나경은 자신의 SNS에 "내일 2시 경기예요오 추석 연휴에 가족들이랑 함께 야구보러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오세요 한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톱과 멜빵바지를 매치해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한 목나경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한편 목나경이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한화 이글스는 19일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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