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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배수현, SK 와이번스 플레이오프 진출 축하 SNS 화제... "기대가 됩니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0.29 22:57
  • 입력 2018.10.29 22:57
  • 댓글 0
   
▲ (사진=배수현 SNS)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한 치어리더 배수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1일 배수현은 자신의 SNS에 "올해 새롭게 씌여지는 sk와이번스의 이야기..그리고 2위로 6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지난 2012년의 기억을 넘어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도해봅니다"라고 소망했다. 그러면서 "두번째 100만관중 돌파와 또 한번 새롭게 씌여지는 선수들의 기록과 더불어 구단에서 실행했던 모든 사회공헌 행사들..이 모든건 선수와 팬, 프런트와 응원단이 모두가 하나되어다 함께 더 높이 함께 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게 아닐까 싶어요"라며 "한 구단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지켜본 것을 너무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번 포스트시즌..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항상 열정적인 응원해주신 sk와이번스 팬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현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발사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배수현의 SNS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치어리더 배수현이 응원하고 있는 SK 와이번스는 2018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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