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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안젤리나 졸리,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도 인정한 최고의 섹시스타... "레즈비언이 사랑한 OO 파트너 1위 등극" 이유는?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1.03 16:58
  • 입력 2018.11.03 16:58
  • 댓글 0
   
▲ (사진=다음 영화 사진자료)
안젤리나 졸리가 레즈비언이 뽑은 가장 환상적인 성관계 파트너 1위에 올랐던 것이 새삼 화제다.

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새어 상위권에 '안젤리나 졸리'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안젤리나 졸리가 레즈비언들에게도 최고의 성관계 파트너로 손꼽혔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6년 3월 17일(현시시각) 외신에 따르면 동성애자 잡지 '디바'가 잡지 독자를 상대로 실시한 '성관계를 갖고 싶은 여성' 설문조사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동성애자 배우 포티아 드 로시와 영화 '바운드'의 레즈비언 역 지나 거손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 뒤에는 샤론 스톤, 조디 포스터, 퀸 라티파 순이었다. 할 베리, 샤를리스 테론, 셀마 헤이엑, 드류 베리모어 등도 10위 권 내에 랭크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는 진정한 섹시스타임을 증명한 것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한국을 극비리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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