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소식
방탄소년단X찰리푸스, '2018 MGA' 무대 벌써부터 '반응 들썩'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1.07 00:40
  • 입력 2018.11.07 00:40
  • 댓글 0
   
▲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 MGA'가 음악 시삭식의 새로운 공식이 될 수 있을까.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송사 MBC플러스와 음악플랫폼 지니뮤직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는 K-POP 시삭식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6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처음 열린다.

‘2018 MGA’에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등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K-POP 가수들은 물론,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너레이션즈프롬에그자일트라이브까지 참석해 글로벌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각 부문별 트로피의 주인공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되는 경쟁 부문에는 4개의 대상 부문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디지털 앨범’,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를 비롯해 분야별 최고의 가수에게수여되는 가수 부문, 장르별 최고의 노래에 수여되는 장르 부문 등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의 컬래버레이션, 워너원의 새로운 유닛 등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역대급 공연과 3D 증강현실을 접목한 화려한 무대 역시 관전 포인트다.

무엇보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을 확인할 수 있는 '2018 MGA'는 이날 오후 7시부터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레드카펫 행사는 5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