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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YES or YES' 사흘째 7개 음원 차트 1위...롱런 예감 '대표 걸그룹 인증'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1.08 00:24
  • 입력 2018.11.08 00:24
  • 댓글 0
   
▲ 트와이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TWICE)가 미니 6집 타이틀곡 'YES or YES'로 멜론을 비롯한 7개 음원 차트 정상을 지키며 '롱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가 5일 오후 6시 공개한 새 미니 앨범 'YES or YES'의 동명 타이틀곡은 공개 사흘째인 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네이버, 벅스,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등 국내 7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음원과 함께 선보인 'YES or YES'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여 만인 6일 오후 6시 8분께 유튜브 조회수 3000만뷰를 돌파하며 트와이스 MV 중 24시간 기준 최다 조회수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전작 'Dance The Night Away'까지 모든 활동곡을 1억뷰 반열에 올린 트와이스는 이번 'YES or YES' MV를 통해 '10연속 1억뷰 돌파'의 대기록 수립에 청신호를 켰다.

그런가하면 미국 빌보드는 5일(현지 시간 기준) 'TWICE Don't Take 'No' For an Answer in 'Yes Or Yes' Video: Watch'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트와이스의 컴백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는 해당 기사를 통해 신곡 'YES or YES'의 콘셉트, MV 관전 포인트 등 다양한 매력 요소를 언급하고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인 공개 6시간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트와이스의 신기록 행진을 주목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는 사랑스러운 고백에 "YES"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기승전 YES'의 의미를 담은 노래.

트와이스는 '선택지는 두 개지만 결론은 하나'인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을 향해 당차게 직진하는 신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6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글로벌 퍼포먼스', '여자 그룹' 등 총 3관왕을 수상하며 원톱 걸그룹의 위엄을 입증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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