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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폭력예방교육 실시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8.11.08 17:09
  • 입력 2018.11.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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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최근 구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구의원과 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성 인식을 통해 성매매 근절 문화를 조성하고 가정 폭력에 대한 우리사회의 인식 개선으로 행복한 직장, 건강한 사회, 올바른 성문화 가치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방송 및 기타 미디어 활동에 참여한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정미선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정 강사는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 ▲가정폭력, 성매매 개념과 실태, 관련법과 제도 ▲성매매 방지 및 처벌에 관한 법령의 내용 순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등에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1년에 한번 실시하는 교육"이라고 밝혔다.

강한옥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과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함양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장내 올바른 성폭력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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