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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급부상‘ 여자 컬링 감독, “은메달이 기쁘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다?”... 발언 새삼 눈길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1.08 23:11
  • 입력 2018.11.08 23:11
  • 댓글 0
   
▲ 사진=방송 화면 캡쳐
여자 컬링 국가대표 감독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컬링 감독에 대한 잇따른 폭로가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색다른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컬링 감독은 MBC ‘무한도전’ 561회에 출연해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처음부터 메달을 확신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의 질문에 그녀는 “선수들은 4강을 예상했었지만 제 입장에서는 은메달이 기쁘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며 “(팀이) 어디서 뚝 떨어진 게 아니라 만들어졌잖아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8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컬링’이 떠오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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