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11월에 만나는 ‘문화가 있는 날’

오왕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3 15: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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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처인홀 상설 기획 프로그램인 노래가 있는 문화쌀롱 <다시 찾은 내 청춘>과 용인시청에서 무료로 즐기는 <정오의 문화디저트>의 2018년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노래가 있는 문화쌀롱 <다시 찾은 내 청춘>은 용인시문예회관 재개관 이후 명품 공연장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중‧장년층과 어르신에게 추억의 가요와 그리운 가곡을 선사하기 위해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 가수, 유명 성악가들의 무대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11월 28일에 진행되는 <다시 찾은 내 청춘>에서는 ‘신토불이’, ‘폼나게 살거야’를 부른 가수 ‘배일호’와 국내외 약 1000여회의 콘서트에 출연, 15회의 독창회 및 10여장의 독집앨범을 출반하고 풍부한 성량과 편안한 발성을 가진 베이스 ‘김요한’이 함께 한다.


한편, 같은 날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점심시간에 진행되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는 ‘용인시립합창단’의 무료 공연으로 꾸며진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용인시 인구 100만 돌파를 기념해 2017년 9월 창단되어 용인 시민들의 삶에 음악이 흐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해줄 예정이다.


<다시 찾은 내 청춘> 공연은 전석 1만원에 60세 이상 어르신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용인시민과 재단 유료회원은 40% 할인 및 10인 이상 단체 시 60%할인이 제공된다.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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