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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신년맞이 중년안 교정 ‘개인맞춤 누진렌즈 프로모션’ 진행9만9000원 누진렌즈 구매 시 15만원 렌즈로 업그레이드 혜택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12.21 09:00
  • 입력 2018.12.21 09:00
  • 댓글 0
   
다비치안경체인(이하 다비치안경)은 새해를 앞두고 개인 맞춤 누진다초점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12월 20일부터 오는 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255곳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개인 맞춤 누진 렌즈를 구매하면 한 단계 높은 사양의 렌즈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선사한다. 9만 9,000원 렌즈를 구매 시 가격 추가 없이 15만 원 렌즈로 업그레이드되며, 휴대폰 코팅보다 3배 강한 고강도 코팅을 무료로 추가해 최대 36%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누진 렌즈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시야의 범위가 넓어지고, 울렁임이 적어 부적응률도 낮아진다.

특히 개인 맞춤 누진다초점렌즈를 한 달 지속 착용 후 부적응 시에는 100% 환불 제도를 도입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회사에 따르면, 다비치안경 개인 맞춤 누진렌즈는 검사 단계에서부터 렌즈 설계까지, 일반 누진 렌즈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 표준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되는 일반 누진과 달리 개인 맞춤 누진은 3D 입체 촬영 장비 트루뷰아이를 통해 동공 간의 거리, 동공과 안경 프레임간의 거리, 눈의 움직임, 귀 높이 등 20가지 데이터 측정을 통해 개인에게 가장 편안한 렌즈를 1:1 맞춤 제작하고 있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40대가 넘어서면서 자연스레 찾아오는 불청객 중년안은 가까운 글씨는 멀리 떨어뜨려 봐야 하며, 책을 읽다가 먼 곳을 보면 수정체가 초점을 바로 맞추지 못해 뿌옇고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이다”면서 “이 현상이 지속되면 백내장이나 녹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생활 전반에 불편을 주는 중년안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교정하기 위해서는 ‘개인 맞춤 누진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누진 렌즈’는 여러 개의 안경을 쓸 필요 없이 하나의 안경으로 멀리도 가까이도 잘 보이기 때문에 편리하다”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많은 중년들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초기 적응이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강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비치안경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비비엠 안경테 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브랜드 론칭 이래 처음으로 단 10일 간, 맞춤 누진과 함께 우수한 가성비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전 품목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에 다비치안경에서 새롭게 오픈한 종합 쇼핑몰 ‘다비치마켓’ 앱을 설치하면 방문 전 원하는 매장 및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고, 사전에 간단한 눈 검사를 등록할 수 있어 매장 방문 시, 대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을 통해 다비치안경의 프로모션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할인 혜택은 다비치마켓 가입 고객에 한정해 진행된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다비치마켓을 통해 예약 후, 구매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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