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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천안(부산)주유소 석유품질인증 재협약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12.21 14:34
  • 입력 2018.12.21 14:34
  • 댓글 0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천안(부산)주유소가 정량, 정품 유류 제공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천안(부산)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이 품질 및 관리, 인증하는 안심주유소로 재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을 위해서는 석유제품 수급거래 상황을 한국석유관리원에 전산으로 보고 및 최근 5년까지 가짜 석유 취급으로 적발된 사례가 없어야 한다.

재협약으로 천안(부산)주유소는 연 12∼20회 품질검사 시행 및 품질관리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판매된 제품이 가짜석유로 판명돼 고객 차량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차량 수리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민혁 천안(부산)주유소 소장은 “지속적인 정품, 정량 관리로 고객들이 믿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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