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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 맞아 대부도, 영흥도 여행한다면 리조트형 펜션 '인너하임리조트’에서 힐링을...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12.28 12:19
  • 입력 2018.12.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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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겨울 방학을 맞아 가까운 근교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가족끼리, 연인과 함께 커플로, 지인들과 함께 단체여행 즐기기 좋은 대부도, 영흥도를 추천한다. 

대부도, 영흥도는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요건은 물론 유리섬 박물관과 베르아델 승마장, 에너지 공룡 테마파크 등 연인, 가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여 즐기기 좋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대부도, 영흥도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도 좋다. 파도 소리가 경쾌한 십리포해변은 왕모래와 콩알만한 자갈들로 이루어진 특이한 해변이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해수욕장 뒤편으로는 소사나무가 군락지를 이루어 해변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다.

영흥 에너지파크는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 체험을 위한 테마공원으로서 다양한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 1층은 '뚜뚜'라고 하는 가상 캐릭터와 함께 에너지를 찾아서 출발하는 '플랫폼'을 시작으로 '에너지 팩토리'와 '빛의 요정의 숲'으로 구성되며 2층은 '에너지 은하'와 '빛과 물의 도시' 그리고 3D 입체 영상관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들 체험학습으로 좋다.

영흥도 여행을 계획한다면 커플, 가족, 단체, 워크샵, 엠티 누구나 머물기 좋은 리조트형 펜션 '인너하임리조트’이 있다. 다양한 크기의 깔끔한 인테리어의 객실을 보유한 인너하임리조트는 프리 와이파이는 물론 대형 트램폴린, 다트, 보드게임, 산악자전거, 미니농구대, 노래방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즐길거리를 갖췄다.

서울근교 가볼만한 곳으로 인너하임리조트는 봄에는 벚꽃축제, 여름에는 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가을에는 단풍 데이트 코스, 겨울은 크리스마스 불빛축제 등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테마형 리조트로, 십리포 해수욕장과 장경리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는 이곳은 바닷길 목섬 건너기는 물론 산악바이크 체험, 갯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인너하임리조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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