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야구
'前야구선수' 봉중근, 본격 방송 활동 예고..."소속사 생겼어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2.30 00:02
  • 입력 2018.12.30 00:02
  • 댓글 0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前야구선수 봉중근이 본격적 연예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봉중근이 최근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

봉중근은 "야구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으로 해설위원으로 첫발을 내디디며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유쾌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는 정찬우, 홍록기, 김원효 등의 방송인이 소속돼 있다.

한편, 봉중근은 지난 1997년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 빅리거로 활약했으며 이후 2007년부터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다. 그는 KBO리그에서 10시즌을 뛰며 통산 321경기 등판해 55승 46패 109세이브 평균 자책점 3.41의 성적을 남겼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