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인 조지나와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 "섹시함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1-01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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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그의 여자친구 그리고 아들과 함께 새해를 맞았다.

호날두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그리고 장남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두바이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따뜻한 나라를 찾은 가족들은 햇살이 쏟아지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루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호날두는 상의를 과감히 탈의한채 조각같은 복근과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검은색의 밀착 수영복을 입은 조지나는 호날두의 옆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다정한 모습으로 새해를 즐긴 두 사람은 전세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19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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