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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터치, 본사 이어 강북점 오픈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1.10 08:55
  • 입력 2019.01.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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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하우스터치는 본사에 이어 강북점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북구 한천로에 강북점을 오픈한 하우스터치는 “강북의 고객들과 더 가까이에서 원스톱 인테리어 다이렉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하우스터치의 터치맨과 함께 합리적이고 순조로운 인테리어를 진행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우스터치는 카페, 식당, 술집, 헬스장이나 의류매장, 네일샵, 병의원, 학원, 사무실 등 상업, 교육/의료, 오피스 인테리어 디자인시공 전문 브랜드로서 원스톱 전문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하우스터치는 한 기업이 인테리어를 도맡아 원스톱 턴키 방식으로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인테리어 다이렉트 서비스’를 론칭했다.    
     
인테리어 다이렉트 서비스‘는 기획, 설계, 디자인, 자재선정, 공사기간설정, 시공관리를 비롯해 원가관리, 준공청소, 유지보수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우스터치 소속 터치맨이 1:1 원스톱으로 진행 관리하는 서비스이다.    
     
하우스터치 관계자는 “기존 인테리어 시장과 달리 실제 공사에 들어가는 자재비, 인건비, 다이렉트 비용만으로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50%를 절감할 수 있다”며, “본 서비스는 기존 인테리어 비용의 거품을 제거하는데 기반을 둔다”고 전했다.    
     
새 집을 장만하거나 창업을 할 시 자재원가, 공정전문지식, 공정관리 등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셀프인테리어를 시도하다가 공사기간의 연장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보거나, 재시공에 따른 추가비용 및 품질저하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등의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인테리어 다이렉트 서비스’는 현장의 규모, 업종, 시공난이도, 공사기간에 따라 현장실측, 설계, 시공을 같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터치맨’을 통해 현장관리와 지시, 오류수정을 바로 진행하고 있다. 고객은 그에 따른 시간, 퀄리티,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우스터치의 터치맨은 또한 카페, 미용실, 헬스장, 식당 등 상업인테리어와 함께 의료시설, 오피스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양한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각 업종에 맞는 인테리어 시공을 이끌어 간다. 이를 통해 시행착오 및 시간을 줄임으로써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젊은 감각으로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터치맨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각 부서와 소비자 간 소통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방문견적은 무료로 진행된다.    
     
하우스터치 측은 “인테리어는 한 공간의 얼굴이자 머무는 사람의 기분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러한 부분은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제 인테리어도 다이렉트 시대이다. 부담스러운 인테리어 가격으로 고객 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 하우스터치의 터치맨과 함께 고민하며 인테리어를 완성해 오랫동안 만족스러운 공간을 경험하셨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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