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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 TV, 정수기, CCTV 등 한 번에 상담가능한 ‘올인원시스템’ 출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1.10 11:41
  • 입력 2019.01.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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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통신 및 전자상거래 도소매, 서비스 전문기업 티엔제이가 전화 한번으로 통신, 보안, 렌탈 등에 대한 상담과 설치가 가능한 '올인원시스템'을 출시했다.

통신, 보안, 렌탈 분야에서 최소 한가지씩은 필수로 가입하게 되는데 이때 하나하나 신경을 써서 설치를 해야만 하는데 창업 등 신규로 개설을 해야 하는 경우 일일이 시간을 정하고 제각각 따로 따로 만나서 상담을 받는 일은 보통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티엔제이는 전화 한번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상담 받고 설치 할 수 있게 하는 올인원(All-in-one)시스템이다.

올인원시스템은 SKT, LGU+, KT올레 등의 통신 분야와 ADT캡스, KT텔레캅 등 보안 분야 및 코웨이, SK매직 등의 렌탈 분야 서비스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코드를 정식 승인받아 십여년간 관련 업계 근무와 사업 경험을 가진 이들이 개시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초점에서 최적화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인원시스템 영업을 총괄하는 김종훈 대표는 “이 시스템의 1차 주요 타겟은 초기창업자들이다. 처음 창업을 시작 하려고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 그 가운데 인터넷과 TV, 정수기, CCTV 등을 같은시간에 한명에게 동시에 상담받고 해결 할 수 있다면 시간적인 면에서도 비용 적인 면에서도 엄청난 절약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하며, 이 올인원 시스템의 주요 대상고객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어 “이 올인원시스템의 큰 장점으로는 먼저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들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는 것. 둘째 본사 다이렉트 구축으로 안정성이 확보된다는 것, 셋째 온라인을 활용한 최적의 가격 조합을 제안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오는 3월 경 모바일 및 PC 버전 신청서비스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사전영업이 2월까지 진행되는데, 현재 주식회사 글로벌콘텐츠그룹 산하에 6개 지점망을 중심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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