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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강북구의원, 골목길 방범 CCTV 점검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1.10 18:16
  • 입력 2019.01.10 18:16
  • 댓글 0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 사진)은 최근 골목길 방범용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한천로 1012-4 일대를 방문해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앞서 지난해부터 유 부의장이 청소년범죄 발생 예방을 위한 주민의 신규 방범용 CCTV 설치 요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강북구청 자치행정과와 설치에 대한 논의를 한 후 현재 위치에 설치가 결정된 바 있다.

방범용 CCTV 설치와 관련해 기존 CCTV의 위치, 주민들의 의견 수렴, 범죄 발생 우려 등을 고려해 검토하고 설치위치를 확정했다.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점검하기 위한 이날 자리에는 유 부의장을 포함해 번1동장, 자치행정과 담당자 및 주민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방범용 CCTV 설치 현장을 살핀 유 부의장은 “쌀쌀한 날씨에 많은 주민이 따뜻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골목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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