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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 요양시설 전문 세컨드라이프의 토탈 컨설팅으로 개원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1.10 15:07
  • 입력 2019.01.10 15:07
  • 댓글 0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이 요양시설 전문 세컨드라이프의 토탈 컨설팅을 받아 지난달 12월 13일 개원했다.

마산 합포구 해운동에 위치한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은 지상 8층 규모로 2층에는 주간보호센터를 운영 중이며, 전문 요양원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조성했다.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은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바다와 인접해 있어 도심의 편리함과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4인실을 없애고 생활실 1실 당 최대 수용 인원을 3인으로 구성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생활 할 수 있다.

각 층에는 어르신들의 교류활동을 위해 층마다 다른 테마의 커뮤니티실을 배치하여 보다 가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요양원 관계자는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시설 설계부터 인테리어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조성하였으며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만의 특별함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노인복지시설 전문 기업 세컨드라이프는 요양시설 사업을 위한 준비부터 개원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 개원에 토탈 컨설팅을 제공한 세컨드라이프는 요양시설 전문 컨설팅 업체로 입지선정과 타당성조사를 기반으로 사업계획안을 제시하며 노인복지시설의 까다로운 시설 기준에 맞춰 건축과 인테리어를 진행한다. 또한 인력편성, 업무메뉴얼 제공, 인허가업무, 홍보마케팅까지 창업 과정 전반에 걸쳐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경남애노인전문요양원은 세컨드라이프의 토탈컨설팅 과정을 통해 지난 12월 오픈했으며, 경남 최고의 시설 및 서비스와, 세컨드라이프의 요양시설 정보공유 사이트와 블로그 운영 지원,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 강화 및 업무메뉴얼 및 지침 제공을 통해 요양시설 운영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요양원 측은 전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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