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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독서실 브랜드 '스터디플래닛', 1인 자영업에 맞춘 운영방식의 스터디카페창업 플랜 제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1.10 16:20
  • 입력 2019.01.10 16:20
  • 댓글 0
   
▲ 프리미엄독서실 브랜드 '스터디플래닛'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유망창업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1인 창업 분야다. 혼자 운영이 가능하고 거기에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은 창업아이템이라면 가장 큰 관심을 받는다. 스터디카페창업은 ‘카페’라는 점에 있어서 운영비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무인스터디카페’가 등장하면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리미엄독서실 브랜드 '스터디플래닛'은 스터디카페로 시작한 스터디플래닛 라이브러리에 이어, 무인스터디카페인 ‘스플24 스터디카페’를 선보이고 있으며, 5년간 쌓아온 공간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1인운영, 인건비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창업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무인키오스크를 통해 회원등록과 좌석관리를 할 수 있으며 점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매장 운영과 관리가 가능하다. 회원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좌석과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반영했으며, 각종 음료와 커피 등의 서비스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첨단 보안과 안전을 보강하고, 24시간 운영을 통해 보다 나은 수익과 회원들의 니즈도 만족시켰다.    
     
‘스플24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업계 최저 비용으로 1인 자영업자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빠른 지점 확장을 위해 천만원 상당의 키오스크를 지원해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터디플래닛은 전국 약 65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무인스터디카페창업 관련 문의는 스터디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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