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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의 가요광장' 허안나, 결혼 앞두고 신랑과 다퉜다...이유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1.11 11:37
  • 입력 2019.01.11 11:37
  • 댓글 0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개그우먼 허안나가 예비신랑과의 사랑 싸움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허안나는 1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준비과정을 공개했다.

DJ 이수지는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 싸운다. 허안나 씨도 싸웠는가?"라고 물었다. 허안나는 "7년 연애하면서 정말 안 싸웠다. 그런데 결혼 준비하면서 딱 한 번 싸웠다"고 답했다.

허안나는 "드레스 때문에 처음 싸웠다"고 말을 꺼냈다. 허안나는 "드레스를 처음 입었는데 목 부분에 진주를 다는 것에 대해 디자이너 선생님과 의견이 달랐다. 나는 진주가 없길 바랐고, 디자이너 선생님은 진주가 있는 게 좋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안나는 "결국 선생님께서 진주가 있는 것과 진주가 없는 것 두 가지를 만들어 오시겠다고 본인이 말씀하셨다. 그런데 남편이 집으로 오는 길에 '왜 디자이너 선생님 번거롭게 만들었냐'라고 잔소리하더라. 그거 때문에 서러워서 싸웠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허안나는 7년을 연애한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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