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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내편' 최수종-유이, 박상원에 부녀관계 들통…"이제 어찌되나"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1.11 11:37
  • 입력 2019.01.11 11:37
  • 댓글 0
  <사진=방송 영상 캡처>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과 유이의 부녀 관계가 들통나고 말았다.

1월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5-66회 (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 강수일(최수종 분)은 왕진국(박상원 분) 앞에 무릎 꿇었다.

왕진국은 작은며느리 장다야(윤진이 분)가 가져온 유전자 검사지를 보고 큰며느리 김도란(유이 분)과 운전기사 강수일이 부녀지간 임을 알고 경악했다. 장다야는 “두 사람이 작정하고 속이고 들어와 결혼까지 한 것 같다”고 모함했다. 왕진국은 당장 강수일 김도란을 회사로 불러내 유전자 검사지를 내밀었다.

강수일은 바로 무릎을 꿇고 “도란이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제가 갓난아이를 버렸다. 회장님 댁에서 뜻하지 않게 도란일 만났다. 그렇게라도 도란이 보며 살고 싶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도란이가 다 알았다. 도란이가 마당에서 쓰러진 날이다. 그 때까지 도란이는 아무 것도 몰랐다. 무슨 벌이든 제가 다 받겠다”고 오열했다.

왕진국은 강수일에게 “오늘 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앞으로 우리 집 근처에 발도 붙이지 마라”고 명령했다. 

한편, 유이와 최수종이 열연중인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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