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지방의회
인천시의회, 교육시설 현장 실태 점검 실시
  • 문찬식 기자
  • 승인 2019.01.12 09:14
  • 입력 2019.01.12 09:14
  • 댓글 0
   
▲ 이용범 의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가 계양구 계산동 소재 계산고등학교 등 새해 첫 현장방문 활동으로 교육시설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1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교육시설 현장방문은 시 교육청 관련부서(정책기획조정관, 예산담담관), 이용범 인천시의장, 손민호 의원 등이 참석해 계산고등학교, 안남초등학교, 효성남초등학교 등 3개 학교의 시설점검 및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이 의장은 특히, 3개 학교의 시설을 점검하면서 시청각실 환경개선, 급식시설 설비교체, 다양한 문화체육활동공간조성 등 개선이 필요하다며, 시 교육청 관련부서에 조속히 처리하도록 당부했다.

이 의장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교육 문제의 해결책은 교육 인프라 구축”이라고 강조하며 “어느 지역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교육 문제로 이사를 가는 아이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찬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