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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무속인 변신 정호근 에피소드 시청률 급상승 화제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1.13 00:02
  • 입력 2019.01.13 00:02
  • 댓글 0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소식을 전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99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 8.6%, 분당 최고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의 5.5%보다 3.1%나 상승한 수치다.

이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던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정호근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가족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내림굿을 받았고, 16년째 기러기 아빠로 살아가는 지금도 늘 가족을 그리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1년 만의 만남 후 다시 이별을 하는 공항에서 서로를 향해 애틋한 모습을 보이는 정호근과 가족들의 모습이 눈물을 자아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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