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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출신 린지, 승무원 연상시키는 티저이미지 재조명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1.13 00:02
  • 입력 2019.01.13 00:02
  • 댓글 0
   
피에스타 전 멤버 린지의 섹시 승무원 이미지가 새삼 화제다.

피에스타 린지의 과거 개인 티저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린지의 이 이미지는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의 개인 티저 이미지다.

깔끔한 올림 머리에 완벽한 몸매를 강조한 반짝이는 블루톤의 의상을 입은 린지는 단아하지만 섹시한 느낌이 물씬 나는 승무원으로 분해 남자들의 숨을 멎게 할 만큼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피에스타의 메인 보컬로 최근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는 등,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온 린지는 이번 티저에서는 감탄을 자아내는 핫바디로 또 다른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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