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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과 소통 위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운영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1.12 18:00
  • 입력 2019.01.12 18:00
  • 댓글 0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4일부터 구민과 소통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 

구는 이 같은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정의 소식을 알리고, 구정에 관한 문의나 민원을 접수받아 답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카카오톡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앱(APP)에서 '관악구청'을 검색한 후, 친구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관악구청’과 플러스 친구를 맺을 수 있다. 

또한 이 서비스를 통해 매주 금요일 인터넷신문 '해피매거진'도 발송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하며, 사고·재난 등의 긴급상황에 대한 정보도 추가로 전할 계획이다.

구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오픈 기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 후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 명단은 오는 2월20일 관악구 SNS 및 카카오톡을 통해 발표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편의점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을 증정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용방법 및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게 접근성이 높은 방식으로 구정을 알리고, 구민의 질문과 고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구정소식과 다양한 생활정보를 전하는 관악구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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