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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위대한 탄생> 노지훈씨 구정 홍보대사 위촉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1.12 18:00
  • 입력 2019.01.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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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가수 노지훈씨를 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노씨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 TOP8의 자리에 등극한 후 댄스·노래·작곡·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는 레이싱모델 이은혜씨와 결혼해 동대문구에 신혼집을 차리고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노씨는 오는 2021년 1월까지 2년 동안 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구의 주요 시책을 널리 알리고 지역 대표축제와 캠페인에 참여해 구민 화합을 돕는 등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노씨가 젊은 예능인으로서 노년층이 많은 동대문구에서 세대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젊은 감성으로 구의 주요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과 인연이 있는 유명인·방송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구민과의 소통,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 지난 10일 오전,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동대문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노지훈씨(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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