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 제5차 정기회의 성료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4 18:34: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 제5차 정기회의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가 12일 인천대학교 영상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열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 회장 최동혁, 대외협력처장 성현석과 인천대, 인하대, 가천대, 인천가톨릭대, 겐트대, 유타대, 한국조지메이슨대, 한국뉴욕주립대 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들로 구성된 중앙위원 18명과 지역사회 단체 자문위원 6명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대학문화 현실과 문제점을 나누고 금년 사업계획과 발전 방향을 의논했다. 조동성 경인지역총장협의회 회장(국립인천대 총장)과 이강수 연수구의원, 조민경 연수구의원은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격려와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조동성 총장은 “의미 있는 사람들과 함께해 기뻤다.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가 문화시대의 중심에 서서 인천, 더 나가 한국의 중심이 돼 문화를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며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를 중심으로 8개 대학이 펼칠 체육대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민경 연수구의원은 자신이 구의원이지만 나이가 가장 어리다고 언급하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에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를 포함해 청년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위해 일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는 매달 1회 중앙위원회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의장(회장 최동혁)과 사회(대외협력처장 성현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나를 만나는 시간’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과 대학 간의 문화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