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스크린X 추천 영상 공개! 7년만에 선보이는 이춘백 감독 작품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5 2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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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1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언더독’이 주인공 ‘뭉치’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도경수의 스크린X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언더독’ 스크린X 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언더독’은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사상 220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공개된 추천 영상은 보기만해도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하는 배우 도경수의 모습이 관객들로 하여금 영상에 집중하게 만든다. 영화에서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의 목소리를 맡은 도경수는 “’언더독’이 스크린X로 개봉합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영화 속 아름다운 풍경과 캐릭터들의 신나는 모험이 270도로 펼쳐지며 색다른 경험을 준다”면서 스크린X만의 장점을 강조하는 한편, “스크린X으로 더욱 특별하게 만나겠다”라고 스크린X로 볼 것을 추천했다.

‘언더독’ 스크린X는 사전 기획 및 제작 단계에서부터 오성윤, 이춘백 감독과 제작사, 스크린X 스튜디오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특히 감독의 연출 의도에 맞춰 전체 102분 러닝 타임 중 약 45분이 스크린X로 구현돼 보다 깊이 있는 연출력을 선보이며, 270도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화면은 영화 ‘언더독’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영화 ‘언더독’ 스크린X는 전국 51개 스크린X 상영관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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