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파이터 론다 로우지, 美 ‘힘쎈여자 도봉순’ 주인공 발탁... “박보영과는 달라”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1-19 07:46: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성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미국판 도봉순이 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포브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론다 로우지는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미국판 '힘쎈여자 도봉순'은 원작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 돌 것으로 보인다. 원작에서 박보영이 작고 귀여운 외모에 놀라울 정도로 센 힘을 가진 캐릭터라면, 론다 로우지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전쟁 사진작가 출신이며 전쟁 중 자신의 잠재력을 알게 된다.

'피어 더 워킹 데드'의 각본가 멜리사 스크리브너 러브가 각본을 맡는다. 방송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