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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진도향토문화예술회관서 5일 특별공연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2.02 00:00
  • 입력 2019.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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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2월 5일(화) 오후 3시 진도향토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진도 군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가족과 함께 기해년 새날, 설날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특별공연을 준비한다.
 
기해년 설날특별공연 <새해 새나래>는 공연과 함께 부대행사가 진행되는데, 공연 프로그램의 첫 순서는 하나 된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대동놀이>를 시작으로 기악합주로 듣는 <금강산타령, 동백타령>, 판소리 입체창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 창작춤 <부채춤>, 신명나는 민요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로 구성되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할 흥겨운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 외에도 진도향토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진행자와 함께하는 부대행사는 민속놀이체험(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사물놀이 체험), 설날 먹거리 체험 등 명절을 기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조상들이 명절을 맞는 마음가짐과 정신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전석 초대이며 자세한 정보는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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