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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행복 콘서트’ 매월 60회 이상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1.27 17:00
  • 입력 2019.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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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올해부터 주민의 일상 속 공간으로 찾아가는 ‘강남 행복 콘서트’를 매달 60회 이상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강남 행복 콘서트’는 기존 길거리공연사업을 민선 7기에서 확대 추진한 것으로, 점심‧저녁 식사시간대에 1시간 동안 버스킹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31일 악기연주, 노래, 댄스, 라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개 공연팀을 최종 선발한다.

  구는 장소 특색에 따라 맞춤형 공연을 계획해 복지시설에서는 ‘우리 함께 콘서트’, 대형병원에서는 ‘쾌유 콘서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장소는 지역내 주요상권과 공원 등을 거점으로 주민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다.

구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내 집 앞에서 즐기는 공연을 테마로 매일 매일이 즐거운 매력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문화·예술이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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